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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첼과 함께 공부하는 셀프 경매 바이블 |
| 출판일 : 2021.09.14 |
조회수 : 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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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등기부터 셀프 소송·셀프 세금 신고까지
셀프 경매 부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이론적 지침서 |
책소개
우리 사회에서는 많은 이들이 “송사(訟事)에 휘둘리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속담만을 맹신해 법원에 자주 들락날락하며 소송하는 자체를 매우 경원시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경매 투자에서 법을 안다는 것은 마땅히 안 봐도 될 손해를 피할 수 있는 자구책일 뿐만 아니라, 오히려 공부하면 할수록 엄청난 수익률을 올릴 수 있기에 남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지름길이다. 경매 전업 투자자인 저자는 처음에는 감당하기 어렵게만 느껴졌던 특수물건들을 낙찰받아 늘 도전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상당한 수익을 거두었다. 유치권·법정지상권 등에 관한 법률 지식을 쌓아가면서 남들이 쉽게 공략할 수 없었던 특수경매 물건들을 더 손쉽게 낙찰받아 상상도 못 할 수익률을 거둔 사례도 부지기수다.
유치권 격파 등 특수물건 경매를 통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그러나 실제로 이를 실현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실전 경매 투자의 진수를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못해왔기에 마치 ‘딴 세상’ 스토리라고 오해한다. 이런 분들은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고자 하는 간절한 욕망, 실천 의지, 그리고 두려움에 맞서서 싸울 용기가 없을 뿐이다. 우리나라는 체계가 굉장히 잘 되어 있기에 조금만 공부하면 누구라도 충분히 간단한 소액재판 소송 정도는 변호사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지금부터 용기를 내어 셀프 경매에 도전해보자.
이 책에는 경·공매의 각종 이론과 셀프 등기·셀프 소송·셀프 세금 신고 등 주로 경매 실무와 연관된 부분이 담겨 있다. 저자가 15년간 경매 투자의 최일선에서 법원과 등기소, 세무서 등 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쌓아온 실전 지식을 이 한 권의 책으로 녹여서 엮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전병수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 단국대 부동산 대학원 석사를 마친 후, 美 서부 Lewis&Clark College에서 연수했다. 국정원 사무관으로 재직하던 중, 노후 대비용으로 소위 ‘아침이 여유로운 삶’을 꿈꾸며 틈틈이 부동산 경매를 시작했다. 상가 등 여러 건의 수익형 부동산을 경매로 낙찰받아 월급 이상의 월세 파이프라인을 만든 후, 재직 16년 만에 안정된 공무원의 삶을 포기하고 부동산 경매 전업 투자자로 변신했다.
지난 15년간 수십 건의 경·공매 물건들을 낙찰받아 소호사무실·공유오피스·섹션오피스·강의실 대관·학원·만화카페 등 경매를 매개로 한 여러 사업을 벌이고 있다. 부천 상동역 앞에서 부자뱅크 부천경매학원과 NPL 대부법인 ㈜라첼자산대부 및 무료 경매 검색 사이트인 코리아옥션을 운영 중이다. 중소기업회생컨설팅(CRO) 자격증 및 공인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저서로는 《상가 셀프 경매의 정석》, 《상가 경매로 비즈니스하라》가 있다. |
| 글, 그림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
전병수 지음 ㅣ 페이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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