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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효율적인 부동산 투자법 |
| 출판일 : 2023.09.19 |
조회수 :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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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명쾌하고 확실한 조언!
부동산 투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투자한다 |
책소개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부동산 투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사람이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돈이 많아야 한다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선입견으로 투자를 우물쭈물 망설인다. 부동산 투자는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1천만 원으로 투자해 성과를 거둔 투자자도 많고, 적은 돈으로도 진입 가능한 저평가된 부동산이 주변에 산재해 있다. 부동산 투자를 위해 일정 부분 공부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공부를 위한 공부’에 매몰되어 책과 강연에만 몰두하다 보니 투자할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쓸데없는 분야까지 공부하느라 투자가 더 힘들고 어려워지는 사례도 있다. 예를 들어 도시의 역사, 생성 과정 혹은 외제차 대수, 주차 차단기 유무, 놀이터 바닥이 모래인지 탄성코트인지 등을 공부하고 확인하는 건 투자에 있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것을 공부하고 조사하느라 시간을 허비해선 안 된다.
공부보다 중요한 건 투자 경험과 의사결정 능력이다.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해 원하는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다. 정보를 달달 외워서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 아닌, 정보를 찾고 접목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기존의 단순 암기 위주의 부동산 공부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정보를 취합하고 활용해 현명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투자 경험과 통찰력이 필요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투자 경험과 통찰력은 투자를 실천하지 않으면 키울 수 없다.
저자소개
저자 : 최진곤
‘미래를 읽다’ 투자자문 컨설팅 회사의 대표. 미래를 읽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모토로 부동산 투자 컨설팅 및 중개업을 하고 있다. 20년간 직접 몸으로 겪으면서 깨달은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책, 강연, 컨설팅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호기심이 많아 부동산 투자뿐만 아니라 유튜브, 브런치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물주마블’이라는 보드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부동산,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마흔살 건물주』 『서른살 직장인 10억을 벌다』가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reading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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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미래를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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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
최진곤
지음 ㅣ 페이지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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