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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나는 부동산 경매로 부자를 꿈꾼다
출판일 : 2024.07.01 조회수 : 268
나는 부동산 경매로 부자를 꿈꾼다
돈 되는 실전 경매 5가지 아이템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부동산경매


부동산 경매는 정년이 없다. 불황과 호황을 가리지 않고, 일단 싸게 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초보자들에게 경매는 어렵다. ‘초보자인 내가 과연 돈을 벌 수 있을까?’, ‘혹시 권리분석을 잘못해서 내 소중한 보증금을 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선뜻 도전하길 망설인다. 하지만 경매는 ‘부동산을 사는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물건을 고를 때는 권리분석을 하되 최소한의 안전성만 검토하면 된다. 나머지 위험성은 경험을 통해 익히면 충분하다.
이 책의 지은이는 가난했지만, 누구보다 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 열망으로 외국계 보험회사에서 세일즈를 해 전국 1위도 해보았고, 제2의 인생은 부동산 투자와 경매를 통해 성공적으로 꾸려가고 있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모두와 공유하기 위해 이 책에서 경매 과정의 준비부터 명도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부자가 되는 실전 경매 아이템 5가지- 주거용(아파트) 경매, 상가경매, 농지경매, 임야경매, 특수(NPL)경매 -를 소개한다.
경매를 이론적으로만 아는 것과 실제로 시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언제까지 이론만 공부할 것인가? 경매 시장은 매주 열리고, 기회는 언제든 온다. 부동산은 늘 호황기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부동산 경매’라는 무기를 장착할 수 있다면, 당신의 부동산 투자에 새로운 날개를 달 수 있다. 돈 되는 실전 경매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해보자.




작가정보



저자(글) 정병철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10년간 금융매니저로 일했다. 금융회사에서 만난 부자들과 수많은 상담을 하며, 그들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투자자로 나섰다. 이후 분양권, 입주 아파트, 상가, 토지 투자 및 개발, 건축, 시행까지 부동산 모든 영역을 망라하며 실전 투자를 하며 경매로 수십 건의 매물을 낙찰받고 수익을 올렸다. 또한 아파트와 꼬마빌딩,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며 지난 10년간 순자산을 10배 이상 끌어 올렸다. 지금도 법인을 통해 경매 및 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있다. 현재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경매 강의와 투자 그룹 부동산 강사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 지식인 엑스퍼트 ‘부동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고, 일반인을 위한 경영, 부동산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정병철 지음
(출판: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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