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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나는 월급쟁이 직장인에서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되었다
출판일 : 2024.12.02 조회수 : 274
나는 월급쟁이 직장인에서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되었다
꼬마빌딩 투자 노하우 A to Z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부동산투자

마이너스 1억 5천만 원에서 200억 원대 건물주로...
부동산 투자로 실패를 경험한 신혼부부는
어떻게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될 수 있었나?


사람들은 건물주라고 하면 일반인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역시 막연히 ‘건물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 금수저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부부가 영끌하여 마련한 8천만 원짜리 수도권 전셋집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브를 겸해 방문했던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계약금 100만 원이면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해 투자했던 아파트로 1억 5천만 원의 손해를 봤고, 저자는 본격적인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 단기간에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이자 200억 원대의 자산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월급쟁이 직장인에서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되었다》는 평범한 맞벌이 부부였던 저자가 수도권 전세 생활에서 시작해,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되기까지 부동산 투자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건물주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앞길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될 것입니다.




작가정보



저자(글) 최윤미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꼬마빌딩 4채를 소유한 부동산 투자법인 씨엘인베스트의 대표이다. 신혼 초기에 부동산 투자에 대한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실패를 경험했지만, 이를 교훈 삼아 부동산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꾸준한 시장 분석과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게 되었다.
외국계 기업에서 20년간 쌓은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투자 분석 능력을 개발해 투자 공식을 체계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투자 전략을 확립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 컨설턴트이자 칼럼리스트로서, 근린생활 꼬마빌딩부터 다중업소 꼬마빌딩까지 다양한 상업용 부동산을 운영하며 초보 투자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꼬마빌딩 투자 강사로서 투자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이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돕고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최윤미 지음
(출판:빈티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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