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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소액 토지 투자지도
출판일 : 2025.01.20 조회수 : 265
소액 토지 투자지도
상가보다 쉽고 아파트보다 효과적인 소액 토지 투자지도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땅투자

실전 사례 중심의 소액 토지 투자 바이블
당신의 노후를 위한 돈 되는 땅의 모든 것!


왜 ‘소액 토지 투자’일까? 18년 차 베테랑 부동산 투자자이자 개발업자인 저자는 초보 투자자들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 소액 토지 투자로 부를 일군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상가, 주택, 토지 등 다양한 경매 투자 경험이 있는 저자는 상가, 주택이 지닌 여러 단점 때문에 ‘토지’로 눈을 돌렸다고 말한다. 상가, 주택에 비해 토지가 지닌 장점은 무엇일까? 상가는 한 번 공실이 생기면 최소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 넘도록 임대가 안 나가는 경우가 있다. 또 관리비가 주택에 비해서 훨씬 높고, 각종 세금도 많이 나온다. 주택은 경쟁이 치열한 만큼 낙찰가가 높아 수익이 낮고, 감가상각이 존재한다. 또 들어가 살 집이 아니라면 임대를 줘야 하는데, 누수가 있거나 하자가 있으면 처리하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반면 토지는 일단 수익 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경쟁이 적은 만큼 낙찰가가 낮고, 또 따로 임대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관리에 부담이 없다. 무엇보다 정부 정책과 규제, 시장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만일 환금성 좋은 물건을 잡는다면 단기간에 몇 배의 차익을 남길 수 있고, 경기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땅값이 올라 더 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혹자는 토지는 임대를 주지 못하니 큰돈이 묶일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선입견부터 깰 필요가 있다. 경매로 낙찰받은 후 6개월에서 1년 뒤에 재감정을 받으면 더 많은 대출을 일으킬 수 있고, 투자금을 모두 회수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보유하는 동안 신경 쓸 필요가 없어서 좋다. 물론 신경 쓸 필요 없는 좋은 땅을 사기 위해서는 공부할 것이 많다. 이 책에서 다룬 소액 토지 투자 사례와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이 분야에 한 번이라도 발을 담궈본 사람이라면 놀랄 만한 소액 토지 투자 사례들이 가득하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부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소액 토지 투자 바이블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안영태(투데이리치)


수능을 며칠 앞두고 과감히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그 뒤로 부동산 경매에 뛰어들었고, 어느덧 18년 차 베테랑 부동산 투자자 및 개발업자가 되었다. 부동산 경매로 23세 때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 이후 소액 토지 투자로 종잣돈을 불려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쌓았다. 초보 투자자들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 소액 토지 투자로 부를 일군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현재는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는 ‘더리치멤버스’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 6월부터 ‘4천만 원 프로젝트’를 시작해 그 경과와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소액 토지 투자에 확신이 없는 회원들로 하여금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종잣돈 4천만 원을 굴려서 4억 원의 순자산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는 프로젝트다.
저서로는 주택, 상가, 토지 등 다양한 부동산 투자 경험을 담은 『월세 낼 돈이면 경매로 집 산다』가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안영태 지음
(출판: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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