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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2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투자
출판일 : 2025.06.18 조회수 : 284
2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투자
경매의 기초부터 특수경매, 지분투자까지 고수들의 비법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부동산경매

“2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를?”

1개월 만에 수익률 667%도 가능한
부동산 경매의 ‘틈새시장’ 지분투자


소액으로 단기간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동산 경매투자의 비법을 다룬 책. 경매 분야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부동산 경매의 기초 절차와 방법을 비롯해, 적게는 200만 원부터 시작하는 지분투자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특히 남들이 기피하는 부동산 경매의 블루오션 ‘묘지, 농지’ 지분투자 노하우를 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자세히 전수한다.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매 교과서이자 지분투자의 정석이다.

투자 가치가 뛰어난 좋은 경매 물건 찾는 법부터 임장, 경매 절차, 법적 처리, 낙찰 이후 물건 처리 과정과 공유자와의 협상 비법까지 이 책 한 권이면 혼자서도 충분히 부동산 경매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위성사진, 항공사진 활용법부터 좀 더 높은 가격을 받아내는 저자만의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공유물분할, 부동산 가처분, 분묘굴이 소송 등 어려워 보이는 법적 절차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저자 곽상빈은 법률(변호사), 회계(회계사), 감정(감정평가사), 경영(경영학 박사) 네 분야의 자격을 갖춘 변호사이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로 일반적인 부동산 경매의 절차와 방법론, 권리분석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나아가 본인이 직접 체험한 경매투자와 지분투자의 경험담도 생생히 전한다.

저자 윤준섭은 ‘묘지부자’라는 필명으로 묘지 지분투자를 강의하고 있다. 큰 자본이 없어도 가능한 특수경매 시장에서 기회를 잡은 자신의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지분투자의 모든 과정을 낱낱이 설명한다. 특수경매 시장이란 법정지상권, 유치권, 지분 물건, 농지취득자격이 필요한 물건 등 권리분석에 신경을 써야 하는 특수물건이 모이는 시장을 말하며, 일반 투자자가 적어 경쟁이 적고 수익률이 크다.

한 달도 안 돼 667%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부터 11개월 만에 119% 수익률, 8개월 만에 86%, 4개월 만에 62% 수익률 올린 사례 등 짧은 기간 고수익을 창출한 사례들을, 물건 소개부터 낙찰 이후 수익 창출까지 전 과정을 세세히 보여준다. 자료 사진을 곁들여 전 과정을 법무사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할 수 있게 했다.




작가정보



저자(글) 곽상빈


변호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경영학박사,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 변호사로 법무법인 필 파트너 변호사, 율현회계법인 부대표, 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직 자격증 37개를 소지하고 있다. 저서로는 『2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투자』 『합격비법 100문 100답』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코린이를 위한 친절한 가상화폐 투자』 『재무제표 100문 100답』 『내 돈을 지켜주는 친절한 생활 속 법률 상식』(공저) 『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공저) 『재무제표가 알려주는 좋은 주식 나쁜 주식』(공저)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공저) 등 다수가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곽상빈 지음
(출판:동아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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