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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청년, 주부, 퇴직자를 위한 한 방으로 끝내는 부동산 소액 경매
출판일 : 2025.09.01 조회수 : 84
청년, 주부, 퇴직자를 위한 한 방으로 끝내는 부동산 소액 경매
개정판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부동산경매

소액으로 시작해 큰 수익을 얻고 싶다면,
법정지상권과 공유지분에 도전하라!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투자의 길목에서 멈춰 서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 경매 역시 그렇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부동산 경매는 흔히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겨진다.
특히 법정지상권 물건이나 공유지분 매각물건 같은 특수물건은 복잡하다는 이유로 더욱 외면받는다. 그러나 이 책은 바로 그 ‘외면받는 물건들’이야말로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크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한다. 이러한 물건들은 경쟁자가 적고, 감정가보다 낮게 책정되며, 특정 이해관계인에게 빠르게 매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방으로 끝내는 부동산 소액 경매》는 이러한 특수물건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소액으로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실전 경매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경매의 본질을 단순하게 요약한다. 낙찰을 받고,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팔면 된다. 저자는 실제로 소액으로 물건을 낙찰받아 해결해나갔던 경험을 통해 이 과정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가상의 시나리오 대신 현실에서 부딪히며 얻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독자는 책장을 넘기는 순간,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책에는 낙찰 과정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법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판례와 실제 소송 문서, 그리고 저자가 직접 작성해 승소했던 소장과 청구서 양식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단순한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쥐게 된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좋은 물건은 복잡한 분석 속에 숨어 있지 않다. 수익을 내는 물건이야말로 좋은 물건이다. 법원은 이미 소유권 행사에 제한이 있는 물건들을 감정가보다 20~30% 저렴하게 시장에 내놓는다. 경쟁자는 적고, 매수자는 명확하다. 따라서 입찰표 하나만 제대로 작성할 줄 안다면 누구든지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책은 소액으로 시작해 안정적이고 빠른 수익을 꿈꾸는 투자자들에게, 그리고 이제 막 경매의 문을 두드리는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치고 당장 법원으로 달려가 입찰하라.




작가정보



저자(글) 김정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현) 한세 법률사무소 사무장

20대 후반에 IT 사업을 벌여 제법 성공했지만 30대 후반에 모든 것을 잃었다. 공사현장 일용직 노동과 대리운전으로 악착같이 730여 만 원을 모아 그 돈으로 법정지상권 물건을 처음 낙찰받았고, 2,8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법원 경매에 입문했다. 수많은 낙찰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사무소 사무장에 취업했다. 개인적으로 219개의 경매 물건을 낙찰받아 214개의 물건을 해결해 수익을 올렸으며, 현재 5개의 물건 해법을 마련하고 있다.
소액 물건은 억대 물건과 비교해 수익률이 더 나으며 도전해볼 만한 블루오션임을 온몸으로 체험했다. 소액 투자는 모든 것을 잃을 부담도 없고, 물건도 많아서 경쟁률도 높지 않다. 때로는 해결이 내 맘 같지 않을 때가 있지만 결국은 해결된다. 이 책은 그러한 해결 과정을 담았다. 작은 것을 하나씩 모아 수익을 올리다 보면 여러분도 부자가 될 수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김정규 지음
(출판:두드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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