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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급지 환승의 기술 |
| 출판일 : 2025.09.22 |
조회수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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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지 환승의 기술
부동산의 상승 하락 신호를 포착해 빠르게 갈아타는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부동산경매
“좋은 입지를 알아도 ‘타이밍’을 모르면 영원히 남의 떡이다!”
★★★ 네이버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350만 명 ★★★
★★★ 이재명 정부 유망 투자지역 대공개 ★★★
★★★ 비트코인, 주식 시세로 보는 부동산 매매 타이밍 ★★★
정확한 데이터로 ‘오를 타이밍’을 콕콕 짚어내는
타이밍 저격수 흥샘의 특급 부동산 매매 과외
네이버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350만 명, 포스팅 1건을 쓰면 3000명이 주목하는 재야의 고수 ‘흥샘’이 드디어 첫 책을 출간한다. 부동산 투자를 하기 전까지만 해도 채 200만 원의 월급도 받지 못하는 평범한 비정규직 직장인이었던 그는, 10여 년의 거침없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의 퀀텀점프를 일궈내 서울의 상급지에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3년간 집필한 첫 책 『상급지 환승의 기술』에서 자신의 성공과 실패 경험, 그 경험에서 얻은 투자 노하우와 꿀팁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전국을 누비며 ‘돈 되는 곳’을 쏙쏙 골라내는 그는 현장에서 ‘타이밍 저격수’로 불린다.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는 타이밍으로 같은 아파트를 사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내는 것으로 유명한 것이다. 흥샘은 오랜 경험으로 쌓은 부동산의 상승 하락 눈치채는 법, 정확한 데이터로 부동산 사이클 판단하는 법, 부동산의 선행지표 읽는 법 등 자신만의 매매 기술을 전부 공개한다.
2021~2022년의 폭등장과 2023년의 폭락장을 모두 겪은 지금은 집이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고민이 많은 시기다. 집이 없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를 매수해야 폭락의 아픔을 피해갈지 고민하고 집이 있는 사람들은 흔히 ‘상급지’로 불리는 강남 3구와 한강벨트는 치솟는데 정작 내 아파트는 오르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른다. 흥샘이 알려주는 타이밍 투자법은 이 모든 사람에게 강남까지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흥샘(서흥주)
전국을 누비며 ‘돈 되는 곳’을 쏙쏙 골라내 현장에서 ‘타이밍 저격수’로 불리는 부동산 전업 투자자. 베테랑만이 알 수 있는 날카로운 통찰을 네이버 블로그에 남기며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탄 재야의 고수로, 현재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 수는 350만 명에 달한다.
서울살이의 꿈을 꾸며 상경했으나 월급 190만 원의 비정규직이라는 현실을 맞이했다. 삼각 김밥과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짠테크’ 생활로 자금을 마련해 결혼했지만, 결혼 후에도 생활은 나아지지 않았다.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지는 않다’는 일념하에 4000만 원이라는 종잣돈을 모아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다. 첫 투자 반년 후부터 하락장을 맞이한 것이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부동산 공부에 골몰했고, 밤낮없이 손품과 발품을 팔며 ‘돈 될 곳’을 찾아냈다. 소액으로 서울 수도권과 안양, 청주, 대전, 익산, 대구 등 전국 곳곳을 매수하며 타이밍을 보는 눈을 키웠다. 현재는 ‘똘똘한 한 채’라는 방향성에 걸맞게 서울 상급지 한 채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해 놓은 상태다.
각기 다른 시점에 다양한 지역을 매수하며 익힌 ‘부동산 사이클’을 통해 하급지는 어깨에 팔고 상급지는 무릎에 사는 타이밍 스킬을 체득했고, 비트코인에 투자하며 시장을 내다보는 법까지 익혔다. 흥샘은 이 책에서 인구, 수급, 심리, 금리 등 데이터를 통해 투자하는 법은 물론, 비트코인과 부동산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투자’로 여느 부동산 전문가는 말해주지 못하는 예리한 관점을 전하고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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