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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경매 강사가 숨어서 읽는 이론서
출판일 : 2026.01.16 조회수 : 132
경매 강사가 숨어서 읽는 이론서
한 권으로 끝내는 경매 공부의 첫걸음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부동산 > 부동산경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다시 기본을 다지는 전문가에게 건네는,
기초부터 권리분석, 낙찰까지 완벽하게 정리한 경매 지침서


부동산 경매는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어렵고 두려운 영역이다. ‘권리분석’이라는 말 앞에서 멈추고, ‘특수물건’이라는 단어에서 발걸음을 돌린다. 저자 내일로의 시작(김진)은 바로 그 지점에서 이 책을 시작했다. 저자는 아파트 경매를 시작으로 소액 지분, 토지, 재개발·재건축 현금청산과 입주권 취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물건을 직접 경험해왔다.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으며 쌓아온 16년의 현장 경험은 이 책의 바탕이 되었다. 저자는 ‘경매는 어렵다’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지우고, 독자가 지금 당장 무엇을 공부하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경매의 개념과 절차에서 시작해 서류 분석, 권리분석, 입찰과 낙찰, 명도, 그리고 수익화까지 경매의 전 과정을 한 권에 응축했다. 초보자에게는 입문서로, 이미 경매를 경험한 독자에게는 기본을 재정비하는 실무 지침서로 기능한다. 특히 난해한 물건이나 특수물건 앞에서 주저했던 독자에게는 경매 현황지 너머의 ‘본질’을 볼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한다. 실제로 현장에서 함께해온 행정법인 관계자들은 “강사도 참고하고, 초보도 끝까지 써먹는 경매 공부의 첫걸음”, “인터넷 강의나 영상보다 깊이 있고 실질적인 책”이라고 평가한다. 책을 덮고 나면, 경매는 더 이상 막연한 영역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작가정보



저자(글) 김진(내일로의 시작)


16년간 경·공매, 건축, 부동산 거래 등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전국구 투자자다. 경매 스터디를 운영하고 현재 머니에듀 대표다. 1982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20대 후반 월급쟁이로 취업해 월급쟁이로만 살면 경제적 자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부동산 투자 시장에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지식을 쌓지도 못한 상태에서 부동산 투자 시장에 뛰어들어 시장에서 뭇매를 온몸으로 맞아가며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직장인을 탈출하고 투자에 전념하며 행정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0원으로 부동산 투자하기》, 《소액 경매 투자로 직장인 탈출하기》가 있다.


글, 그림 출처 : 교보문고
    김진(내일로의 시작) 지음
(출판:두드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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