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번호 검색
타경
최근 본 물건
최근 본 물건이 없습니다.
화제의 물건
Company Logo

한국토지신탁과 (주)디지털태인 업무 제휴

2001.03.05 view 431
부동산간접투자. 경매에서 시작된다!!

3월 2일 한국토지신탁과 (주)디지털태인 전략적 업무제휴 조인식
한국토지신탁과 (주)디지털태인은 3월 2일 한국토지신탁 11층 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

최근 부동산업계의 핫이슈인 부동산투자회사제도의 도입 및 부동산뮤추얼펀드 신설 등 부동산증권화 제도의 확대도입에 즈음하여 양자의 장점을 살린 기술과 경험을 활용, 신상품 개발 및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 내용은 부동산 부동산증권화(REITs, ABS)와 관련한 상품의 연구 및 개발, 부 동산경매와 관련된 컨설팅, 부동산 정보처리, 부동산상품 운용 및 관리시스템 구축 에 대한 상호협력과 컨설팅 등 새로운 형태의 부동산 상품 창출 및 업무개발을 그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따라서 금감원으로부터 한토신의 금전신탁인가가 허용되면 한토신은 일반투자자로 부터 펀드를 조성하여 높은 수익성이 기대되는 우량경매물건에 투자하고 이때 (주) 디지털태인은 축척된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경매부동산의 선별, 취득 및 낙찰 사후관리와 임대관리업무 등의 운용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인이 낙찰받은 부동산을 대상으로 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 여 투자자에게 증권발행대금을 교부하여 투자자금을 조기에 회수시킬 수 있는 "경매물건 처분대금 유동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경매물건 처분대금 유동화라함은 낙찰받은 자가 소유권이전후 신탁회사에 처분이나 임대등 관리를 의뢰하면 신탁회사는 장래 발생할 처분대금, 또는 임대료를 담보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하여 증권발행대금을 투자자에게 교부함으로써 투자자의 투자금을 조기에 회수하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는 금전신탁이 허용이 안되고 있지만 "경매물건 처분대금 유동화 상품"은 현 재상태로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봄바람과 함께 경매투자의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건물을 짓다가 부도가 나 경매물건으로 나왔을 때 건설회사와 합의한 후 당 해물건을 낙찰받아 공사를 마무리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상품도 개발함으로써 일반 개인이나 기업에서는 하기 힘든 사업을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통하여 부동산의 가치 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REITs나 부동산뮤추얼펀드하면 일반부동산, 특히 오피스건물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경매를 통한 리노베이션사업, 그리고 부도사업장 경매사업 등으로 전문 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의 상품을 만들고자 계획하고 있다.
※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태인경매에 있으며 출처 표시 없이 복사, 유포, 링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