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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 수립 착수
출처 : 국토교통부 보도일 : 2025.04.22 조회수 : 314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 수립 착수

- 10년 단위 종합계획 수립...범부처 지원방안, 중장기 발전전략 등 구체적 마련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4월 22일 오후 국토연구원에서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국토연구원, `25.3 ~ `26.9, 약 1.6억원

ㅇ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도심융합특구의 체계적 발전 방안을 담은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ㅇ 이를 통해, 도심융합특구에 최고수준의 기업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종사자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 복합혁신공간을 조성하고, 범부처의 기업지원 사업을 집중시켜 기업투자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광역 성장거점 사업으로,

ㅇ 작년 11월 최초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5개 광역시 도심에 도심융합특구를 지정하고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을 승인하였다.

☐ 또한 올해 2월에는 지방시대위원회, 국토부, 산업부 등 7개부처를 중심으로 지방성장거점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방에 청년과 기업이 모일 수 있도록 각 부처의 특구 조성사업과 관련 지원사업을 집중할 예정이다.

* 7개 부처 : 지방시대위원회, 교육부, 과기정통부, 문체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ㅇ 도심융합특구 사업의 조기 활성화에 필요한 정부 지원과 각종 혜택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국회, 지자체, 지방시대위원회 등과 함께 해당 사항을 논의중에 있다.

☐ 이번에 최초로 수립하는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에는 [도심융합특구법]에서 정한 도심융합특구의 기본 목표, 중장기 발전전략, 특구의 조성, 육성에 관한 사항, 운영현황 및 성과의 확산에 관한 사항 등이 담길 예정이다.

ㅇ 추가적으로 △ 범부처 지원방안, △선도기업유치전략, △산업 네트워크 연결 , △ 방안 세제감면, 주거지원 등 기업·종사자 지원방안 , △ 구체화 정부 재정지원 , · 필요성 및 세부기준 정부 △지자체 민간 등 · 거버넌스 체계 . 정립 등도 포함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특구 목적에 부합하도록 실시계획 수립기준을 마련하고, 각종 영향평가 심의절차 간소화 및 제도개선 사항도 발굴한다.

☐ 국토교통부 김지연 국토정책관은 "연말 수립을 목표로 추진중인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을 통해 향후 10년간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며,

ㅇ 앞으로도 도심융합특구가 경쟁력 있는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성장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국토정책관 성장거점정책과

책임자 과 장 백승호(044-201-3684)
담당자 사무관 신동하(044-201-4731)
담당자 주무관 김지원(044-201-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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